Login now

Not your profile? Login and get free access to your reports and analysis.

Tags

Sign in

No tag added here yet.
You can login on CircleCount to add some tags here.

Are you missing a tag in the list of available tags? You can suggest new tags here.

Login now

Do you want to see a more detailed chart? Check your settings and define your favorite chart type.

Or click here to get the detailed chart only once.

Top posts in the last 50 posts

Most comments: 12

2013-05-17 03:16:21 (12 comments, 0 reshares, 16 +1s)

구글+가 생각보다 활성화가 안되는 듯하여 한동안 떠나 있었는데, 과거의 구글 서비스들처럼 가라앉지 않고 생각보다 꾸준하게 업데이트되면서 사용자들도 조금씩 탄력을 받고 있는 느낌 ... 다시 한번 나도 조금씩 써봐야겠다.

Most reshares: 10

posted image

2012-03-01 03:31:06 (7 comments, 10 reshares, 21 +1s)

페이스북에 상점을 열었던 여러 브랜드들이 상점을 철수하고 있다고. 이유는 "페이스북은 고객들과 의견나누고 소통을 하기는 좋았지만, 물건을 팔 장소는 아니었다". F-Commerce 대세론이 그래서 상처를 입고 있네요

이런 것을 보면 어떤 한 곳에서 모든 곳을 처리한다는 것을 꿈꾸는 곳들이 많지만, 그것이 정답은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름의 용도가 있고, 사람들은 의외로 너무 많은 곳을 이용하는 것은 귀찮아할지 몰라도 어느 정도는 복수의 선택권을 가지고 자신들이 직접 선택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

Most plusones: 41

2012-09-19 15:29:51 (10 comments, 1 reshares, 41 +1s)

많은 분들이 잠깐 TV에 비추어진 것을 보고 걱정도 해 주시고, 연락도 주시네요. 간단하게만 소회를 밝히겠습니다.

저는 제 인생에서 정치라는 것과는 거리를 두고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다만 시민으로서 시대의 변화에 도움이 되는 자리에서 저의 역할이 약간이나마 있다면 그것을 돕는 수준의 선택을 한 것 뿐입니다.

이미 안 원장님 출마선언에도 있었지만, "정치경험뿐 아니라 조직도 없고, 세력도 없지만, 그만큼 빚진 것도 없다. 빚진 게 없는 대신, 공직을 전리품으로 배분하는 일만큼은 결코 하지 않을 것" 이라는 메시지와 철저히 국민들의 소리를 듣고 변화를 이끌어 가려는 진정성,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사회변화의 열망을 끌어안고 실제로이를 실행에 옮기시려는 모습을 본인 뿐만 아니라 주변에 도와주시는 분들에게도 일관되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실제로 당선이 되신다면 여야를 막론하고, 해당 역할을 가장 잘 하실 수 있는 분에게 일을 맡기시리라 믿습니다.

위에서 만들어서 모든 것을 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정책들과 합의의 과정 그 자체를 중시하는 방식이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도록 측면에서 미래와 융합과 관련한 분야에 대해 도우는 정도 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을 통해서 탄생한 여러 생각들은 아마도 안철수라는 사람 뿐만 아니라 앞으로 우리나라를 끌어갈 여러분들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국민들의 생각을 모아서 전달하는데 약간의 도움을 드리고, 당선 여부와는 관계없이 저는 정치와 관련한 자리에는 관여하지 않고 물러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인맥이 되었다기 보다는 약간은 무모할지... more »

Latest 50 posts

2014-06-14 01:16:13 (0 comments, 0 reshares, 4 +1s)

Excellent!

posted image

2014-04-01 04:59:22 (0 comments, 0 reshares, 11 +1s)

실제 국가차원의 정보고속도로 개념은 1991년 당시 미국 테네시 주의 상원의원이었던 앨 고어(Albert Gore) 민주당 의원이 미국에서 발의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그는 인터넷을 업그레이드하고, 특히 학교의 학생들이 최고의 도서관으로 불리웠던 국회도서관(Library of Congress)에 쉽게 접근하고, 시골의 의사들이 CT 영상 등을 도시 지역의 메디컬 센터 등에 쉽게 전송할 수 있는 다양한 인터넷의 활용을 위해 정보 고속도로를 깔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posted image

2014-03-20 12:26:04 (0 comments, 0 reshares, 1 +1s)

칼 세이건과 캘리포니아 바카빌(Vacaville) 교도소의 의무시설에 있었던 티모시 리어리는 1974년 2월과 3월에 편지를 주고 받았고, 이 편지들의 내용은 티모시 리어리의 아카이브에 공개되었다. 이 두 사람은 여러 면에서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었고, 서로에게 열정적이었다.

posted image

2014-03-20 00:45:20 (0 comments, 0 reshares, 0 +1s)

최고의 게임엔진 중의 하나인 언리얼 엔진 4가 소스코드와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월 $19 유료모델이니 완전한 오픈소스라고는 할 수 없지만, 게임개발자라면 이 정도는? 

posted image

2014-03-19 08:34:20 (1 comments, 0 reshares, 2 +1s)

멀티플레이어 코드컴뱃이 등장. 코딩 좀 한다고 자신하시는 개발자 분들 한번 도전해 보세요. 성장이 중심이라 코딩을 배우려는 사람들에게도 좋겠다는 ... 

posted image

2014-03-19 08:31:07 (1 comments, 0 reshares, 8 +1s)

구글이 웨어러블 플랫폼 Android Wear를 발표. 동영상을 보니 역시 구글이다 싶네요. 애플이 발표를 하게 된다면 웨어러블 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기 시작할 듯 ...

posted image

2014-03-19 08:24:00 (2 comments, 1 reshares, 4 +1s)

소니가 PS4 용 가상현실 VR 헤드셋 프로젝트 Morpheus를 공식화했네요. 작명이 매트릭스에서 나왔다는. Oculus Rift가 시장을 선점한 가운데, 소니가 움직였으니 재밌겠어요

posted image

2014-03-18 12:47:38 (0 comments, 0 reshares, 2 +1s)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 안내서"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의 30주년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BBC에서 웹브라우저 버전으로 게임을 복원했어요. 텍스트 어드벤처의 아날로그적인 매력 ...

posted image

2014-03-17 01:03:45 (0 comments, 0 reshares, 2 +1s)

최초의 BBS의 역사에 대해서는 캘리포니아와 시카고의 시스템들을 거론한다. 1973년 캘리포니아 버클리에는 터미널들을 유선으로 연결한 커뮤니티 메모리(Community Memory)라는 BBS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성된다. 커뮤니티 메모리는 터미널의 사용자들이 동전을 넣고 연결을 한 뒤에 메시지를 전달하고 BBS 경험을 할 수 있었다.

posted image

2014-03-12 04:59:51 (0 comments, 0 reshares, 4 +1s)

이제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사이버펑크와 디스토피아적인 미래에 대해서도 더 고민을 하고, 그런 사회에서 자기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동시에 네트워크의 강력한 힘을 통해서 사회를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혜안을 찾아야 한다.

posted image

2014-03-10 00:40:02 (0 comments, 0 reshares, 2 +1s)

또 한 가지 걱정은 시장에서의 상업적인 영향력이 커지면서, 이와 관련한 이해당사자들이 진입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초창기 인터넷은 연구영역에서 그 뿌리가 있지만, 현재의 인터넷은 다양한 사용자 커뮤니티와 상업적인 활동을 포괄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상업적인 목적을 가진 기업들의 진입을 막는다는 것은 인터넷의 가치와 맞지 않았다. 다만 프로세스를 개방되고 공정하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였다.

posted image

2014-03-07 01:12:29 (0 comments, 0 reshares, 6 +1s)

일자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보다 본질적인 질문들이 가득하다. 기계들은 일은 하지만, 아무것도 소비하지 않는 계층이다. 그렇다면 누가 소비를 하고 돈을 내는가? 미래의 로봇과 인공지능이 사람들보다 똑똑하다면 굳이 사람들이 고등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을까? 그렇다면 교육이 중요하다는 동기부여가 가능할까? 

posted image

2014-03-03 02:45:33 (0 comments, 0 reshares, 4 +1s)

인터넷의 상업화와 관련한 주제는 NSF에서 1988년 하버드 케네디 스쿨에서 주최한 컨퍼런스에서도 뜨겁게 논의되었다. 당시 컨퍼런스의 제목은 '인터넷의 상업화와 사유화(The Commercialization and Privatization of the Internet)'로 다양한 연자들이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거론했다

posted image

2014-03-01 10:27:25 (0 comments, 0 reshares, 6 +1s)

제가 진행을 하는 다큐멘터리 혁신의 승부사. "모니터에 한글이 뜨기까지" 43편 완결입니다. 본방은 KBS1라디오 97.3MHz, 11시 40분. 다음 시리즈는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의 이야기입니다

posted image

2014-02-24 05:38:10 (0 comments, 0 reshares, 4 +1s)

19세기 중반 전신기술이 발명되고 당대의 작가들 중에는 전기가 전 세계의 소통을 담당하고 있는 것에 빗대어 마치 신경조직이 전 세계를 연결하고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는 식의 이야기를 한 사람들이 있었다. 이렇게 되면, 커다란 지구라는 구체는 인간의 뇌와 유사한 구조를 가진다고 말할 수 있고, 유명한 SF소설가였던 H. G. 웰스는 "월드 브레인(World Brain)"이라는 용어를 쓰기도 하였다. 이런 이야기는 당시로서는 다분히 과장되고, 은유적인 표현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인터넷이 보급되고 월드와이드웹을 통해 전 세계 누구나 간단히 연결되고, 위키피디아와 구글 등의 검색엔진을 통해 원하는 지식에 접근할 수 있는 지금은 이 용어가 더 이상 과장이 아니라는 생각이다.

posted image

2014-02-22 05:10:17 (0 comments, 0 reshares, 12 +1s)

Pharrell Mashup (Happy Get Lucky) - Pomplamoose

매력적인 목소리와 재미난 시도를 많이 하는 폼플라무스의 새로운 뮤직비디오 "Pharrell Mashup". 이번에는 프로젝터를 멋지게 활용. 특히 하얀 옷을 입고 몸을 스크린으로 바꾼 시도는 정말 파격적~

스탠포드 학생인 Jack Conte와 Nataly Dawn이 결성한 그룹이죠. 음악 스타일도 독특하지만, 파격적인 창의력과 기술이 가미된 뮤직비디오로 더욱 유명 ... 처음 유명해진 것은 주로 리메이크를 독창적으로 한 것이었는데, 이제 그 수준을 뛰어넘는 듯하네요. 이런 친구들이 우리나라에도 좀 나왔으면

posted image

2014-02-20 03:39:16 (0 comments, 0 reshares, 6 +1s)

NCSA의 탄생의 기초가 된 10페이지의 블랙 제안서에는 미래의 생산적인 과학자들의 협업과 보편적인 컴퓨터 접근에 대한 개념이 포함되었다. 기술적인 제한점보다는 미래지향적인 내용을 담았는데, 특히 컴퓨터의 미래에 대한 독특한 시각을 담았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컸다. 현재에는 그 내용이 대단하지 않게 여겨질 수 있지만 어떻게 멋지게 시각화를 시킬 것인가? 워크스테이션 개념, 초고속 I/O 시스템과 데이터 저장기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다양한 커뮤니티의 동시적인 협업과 같은 당시로서는 정말 파격적인 내용들이 기술되었다. 

posted image

2014-02-17 13:44:34 (0 comments, 3 reshares, 6 +1s)

현재 미국의 벤처캐피탈들은 햄튼크릭푸드와 같이 달걀이나 닭, 치즈, 소금, 캔디, 육류 등과 같이 새로운 기술로 저렴하고 건강한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음식기술 스타트업에 큰 관심을 가지고 투자하고 있다. 특히, 대표적인 벤처캐피탈인 KPCB와 코슬라 벤처스는 10개가 넘는 기업에 투자하였다. 

posted image

2014-02-12 03:46:14 (0 comments, 1 reshares, 9 +1s)

새로운 글로벌 제조업 경쟁의 변화양상을 보고 있으면, 전통적으로 자랑하는 우리나라 제조업을 바라볼 때 한숨이 나온다. 물론 여전히 글로벌 경쟁력을 여러 면에서 확보하고 있다는 것은 안다. 그렇지만, 미국이나 중국이나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약진하고 혁신을 도모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여전히 거대기업들 몇 군데 이외에는 눈에 띄는 곳이 없다. 그렇다고, 이렇게 몸집이 큰 공룡들이 과연 혁신을 주도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는 당연히 회의적인 답 밖에 안나온다.

posted image

2014-02-10 13:51:38 (0 comments, 0 reshares, 0 +1s)

드디어 LumiSmart가 IndieGoGo에 올라왔네요. 내가 첫 번째 Backer가 되야지~

posted image

2014-02-10 07:08:58 (0 comments, 1 reshares, 7 +1s)

결정적으로 래리 스마르의 마음에 불을 지른 것은 그가 독일에 있는 동안 파티를 주최한 한 독일 과학자가 그에게 한 말이었다.

"당신들 미국인들은 부끄럽지도 않소? 당신들은 크고, 부자이며 모든 것을 다 가진 나라가 아니오? 당신들은 이렇게 작은 우리나라에 와서 연구를 하고 있는데, 우리는 전쟁에서 진 이후에 간신히 가난에서 벗어나 부를 쌓아서 이제서야 수퍼컴퓨터를 사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소. 그런데, 전쟁에서 이긴 미국인들이 이제 우리에게 와서 우리들의 시간을 빼앗고 귀한 장비를 사용하고 있소. 어떻게 그런 마음가짐으로 당신들이 전쟁에서 이길 수 있었단 말이오? 나는 그것이 이해가 되지 않소."

posted image

2013-05-17 07:22:12 (3 comments, 0 reshares, 5 +1s)

72 videos from Google I/O are now available on Google Developers Live, with more to come. +GDL developers.google.com/live
Subscribe to see them all: youtube.com/googledevelopers

2013-05-17 03:16:21 (12 comments, 0 reshares, 16 +1s)

구글+가 생각보다 활성화가 안되는 듯하여 한동안 떠나 있었는데, 과거의 구글 서비스들처럼 가라앉지 않고 생각보다 꾸준하게 업데이트되면서 사용자들도 조금씩 탄력을 받고 있는 느낌 ... 다시 한번 나도 조금씩 써봐야겠다.

2013-03-10 23:05:03 (7 comments, 0 reshares, 18 +1s)

오랫 만에 구글+를 들어왔는데, 전 보다는 많이 활성화 되었네 ... 이걸 어떻게 활용할까나 ...

posted image

2013-02-22 06:12:37 (1 comments, 2 reshares, 17 +1s)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네 ...

2012-09-19 15:29:51 (10 comments, 1 reshares, 41 +1s)

많은 분들이 잠깐 TV에 비추어진 것을 보고 걱정도 해 주시고, 연락도 주시네요. 간단하게만 소회를 밝히겠습니다.

저는 제 인생에서 정치라는 것과는 거리를 두고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다만 시민으로서 시대의 변화에 도움이 되는 자리에서 저의 역할이 약간이나마 있다면 그것을 돕는 수준의 선택을 한 것 뿐입니다.

이미 안 원장님 출마선언에도 있었지만, "정치경험뿐 아니라 조직도 없고, 세력도 없지만, 그만큼 빚진 것도 없다. 빚진 게 없는 대신, 공직을 전리품으로 배분하는 일만큼은 결코 하지 않을 것" 이라는 메시지와 철저히 국민들의 소리를 듣고 변화를 이끌어 가려는 진정성,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사회변화의 열망을 끌어안고 실제로이를 실행에 옮기시려는 모습을 본인 뿐만 아니라 주변에 도와주시는 분들에게도 일관되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실제로 당선이 되신다면 여야를 막론하고, 해당 역할을 가장 잘 하실 수 있는 분에게 일을 맡기시리라 믿습니다.

위에서 만들어서 모든 것을 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정책들과 합의의 과정 그 자체를 중시하는 방식이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도록 측면에서 미래와 융합과 관련한 분야에 대해 도우는 정도 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을 통해서 탄생한 여러 생각들은 아마도 안철수라는 사람 뿐만 아니라 앞으로 우리나라를 끌어갈 여러분들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국민들의 생각을 모아서 전달하는데 약간의 도움을 드리고, 당선 여부와는 관계없이 저는 정치와 관련한 자리에는 관여하지 않고 물러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인맥이 되었다기 보다는 약간은 무모할지... more »

2012-08-14 12:31:12 (3 comments, 0 reshares, 21 +1s)

미개한 부족의 경우 전체적인 노동생산량은 미미하지만 각각의 구성원들은 독립적인 생활을 꾸려나갈 능력을 갖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집을 지을 수 있고, 나무를 깎거나 가죽을 엮어 배를 만들 수 있고, 자기가 입을 옷을 만들 수 있고, 자기가 쓸 무기와 덫, 도구, 장식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들은 먹어도 되는 식물은 무엇이고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동물과 새, 물고기, 곤충이 어디에서 어떻게 사는지, 태양과 달을 보고 아니면 꽃의 방향이나 나무에 낀 이끼의 방향을 보고 어떻게 길을 찾는지를 알고 있다. 간단히 말해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 또 그들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떨어져도 여전히 생존이 가능하다. 그들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와의 관계 속에서일종의 자유계약 당사자가 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문명사회에 사는 노동자는 그 사회의 부를 구성하는 수없이 많은 물건들 중에 오직 한 가지 물건, 혹은 더 흔하게는 한 가지 물건 중의 아주 사소한 한 부분만을 생산하는데 바쳐진다. 그는 자신의 노동에 필요한 도구들을 만들 능력이 없을 뿐만 아니라, 보통은 그 도구를 소유하지도 못하고 있으며, 그 도구를 소유할 꿈도 꾸지 못한다. 노동자는 자신의 힘을 사용해 자신의 욕구를 직접적으로 충족시킬 능력도 없으며,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없다면 자신의 힘을 사용해 자신의 욕구를 간접적으로 충족시킬 능력도 없다. 또 사회 속에서 특정한 노동자가 갖는 지위가 낮으면 낮을수록 사회에 대한 그의 의존도는 더높아지고, 자기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능력은 더욱더 사라진다.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자신의 노동을 사용할 수 있는 힘조차도 스스로 통제할 수 없게 되거나, 다른 사람들의 행위 혹은 어떤 일반적인 원인들에 의해 박탈되기로 하고 회복되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 more »

posted image

2012-05-26 05:32:18 (2 comments, 1 reshares, 6 +1s)

If you missed +Max Braun speaking live from the +Google+ Photographer's Conference, here’s the collection of photos he showed on stage. What other kinds of perspectives do you think we could capture?

2012-05-20 03:49:59 (0 comments, 0 reshares, 0 +1s)

I think there are a lot of ways to explain this "Creative Destruction" and "Decoupling" phenomena together based on the digital and internet philosophy. But, I want to say that this is not temporary passing fad. It is long-term trend. Therefore, we need to prepare new industries, societal values and philosophies. This is another way to absorb shock-waves from rapid changes caused by creative destructions.

2012-05-13 07:14:13 (5 comments, 0 reshares, 11 +1s)

Just started writing english essay. Not sure how frequently I can do this. But, I want to share my idea and philosophy together with global friends and audience.

posted image

2012-05-13 03:26:39 (0 comments, 3 reshares, 8 +1s)

‎"페이스북 광고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멋진 패스트 컴퍼니 칼럼. WSJ의 페이스북 광고 효용성에 대한 의문. 그리고 기아차의 반응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했군요.

데이터와 명확히 반대되는 두 회사의 전략적인 차이를 가지고 쓴 글입니다. 나중에 소셜미디어 마케팅이나 페이스북 마케팅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하실 때 아주 좋은 소재가 될 듯 합니다. 아래가 명언이네요.

"The answer is simple: Facebook is a site that connects nearly a billion people to each other globally. However, it’s your job as an advertiser to say something that’s interesting, and to measure the results. Facebook has created a large and vibrant ecosystem to help you out.

In order to succeed, companies need to organize internally and optimize content to get the rightmessage to the right people at the right time. If the advertiser isn’t organized to connect with people and publish the right content, failure is inevitable."... more »

posted image

2012-05-01 04:26:38 (0 comments, 3 reshares, 13 +1s)

다음 TV 잘 가고 있네요. 반가운 김지현 이사님의 사진도 ... 얼마 전에 삼성전자에서 강의할 때 제가 다음 TV 출시를 알리며 잘 될 것 같냐고 손을 들어 보라고 했더니 아무도 안들더군요. 아마도 자신들의 스마트TV 경험이 반추된 것이겠죠.

제가 한 마디 했습니다. 대박이 나지는 못하더라도,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는 분명히 보여주는 제품이니 꼭 사용해 보라고 ... 스포츠만 이용해봐도 서비스와 컨텐츠가 어떻게 유용하게 엮어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지 보여줍니다. 결국 스마트 TV의 성패는 과거와는 다른 컨텐츠 경험에 달린 것이고, 그런 차별화된 경험을 느껴본 사람들은 그 경험을 위해서 19만 9천원을 지불하는 것이지, 한낱 쇳덩어리와 SW에 돈을 내는 것이 아니죠.
그런 면에서 결국에는 서비스와 컨텐츠가 융합된 쟝르에서 앞으로 얼마나 차별화된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이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다음의 킬러 컨텐츠인 스포츠, TVing에서 시도하고 있는 생방송 및 사용자 참여형 리얼 버라이어티 / 음악 쇼가 일단 다른 경험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컨텐츠로 보이고, 또한 교육도 중요한 컨텐츠 역할을 하겠지요. 또 한 가지는 매니아 층이 있는 일본 애니메이션도 잘만 포장하고 연계한다면 스마트 TV의 킬러 컨텐츠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이런 융합형 컨텐츠를 만들어 제공할 수 있는 중소규모 제작사들 생태계 및 케이블이나 지상파 등이 아니라 바로 인터넷에 제공하는 프리미엄 컨텐츠들의 스마트 컨텐츠화도 중요한 요소가될 듯 합니다. 예를 들어, 개인적으로는 "1루수가 누구야"를 했던 흥해라흥 픽처스의 컨텐츠들이나 나꼼수와 같은 인터넷을 기반으로 하되 충분히 프리미엄화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진 젊은 제작자들과 차별화된 경험을... more »

2012-04-22 13:00:42 (1 comments, 0 reshares, 19 +1s)

구글+ 는 기존의 블로그에 쓰기에는 너무 짧고. 트위터 등에 끌적이기에는 너무 긴 글을 쓰는 용도에 내 개인적으로는 제일 좋은 것 같다. 그리고, 간단히 링크를 얻어서 공유를 할 수 있으니 ...

사람마다 같은 서비스라도 이용하는 용도가 가지가지 ~

2012-04-22 10:27:53 (0 comments, 1 reshares, 12 +1s)

매스 미디어는 매스 마케팅과 완벽한 공생관계를 이룬다. 광고는 컨텐츠 비용을 부담하고, 컨텐츠는 대중을 끌어 모으며, 대중은 마케팅 메시지를 접수하여 광고주의 고객이 된다. 이것이 지난 수 세기 동안 효율적이었던 경제의 순환구조다. 오늘날 카오스가 일어난 첫 번째 요인은 매스 미디어의 분열로 인해 이와 다른 순환구조가 형성되기 때문이다. 대중의 파편화가 광고주 이탈로 이어지고, 이는 다시 자본의 이탈과 컨텐츠의 품질 저하, 이로 인한 추가적 대중기반 상실과 광고주의 감소로 이어지면서 냉혹한 죽음의 악순환을 반복하다 결국 망각에 이르는 구조다.

- 밥 가필드, <카오스 시나리오> 중에서 ...


매스 미디어의 현황에 대해 무서울 정도로 냉정하게쓴 글이다 ...... more »

2012-04-12 14:07:18 (7 comments, 0 reshares, 9 +1s)

구글 플러스에 오랫만에 놀러왔는데, Look & Feel 이 많이 달라졌군요. 그래도 사람들이 중요한데 과연?

posted image

2012-03-16 01:52:54 (1 comments, 1 reshares, 1 +1s)

세계에서 가장 커다란 신디사이저 중의 하나가 MIT에 있다는 것을 아시나요? MIT 미디어랩의 조 파라디소가 만들었던 것으로 이름은 파라디소 신디사이저 입니다. 이 고풍스런 신디사이저를 웹을 통해 누구나 집에서 연주할 수 있는 PatchWerk라는 프로젝트가 진행 중 입니다. 멋지지 않나요?

2012-03-08 05:18:22 (0 comments, 3 reshares, 9 +1s)

아이들에게 길러줘야 할 기업가적인 자질들은 다음과 같은 것들이다: 성취력, 끈기, 리더십, 자기성찰, 상호협동, 가치. 이러한 자질들은 모두 아이들에게서 찾을 수 있으며 기를 수 있는 것들이다. 우리의 교육시스템과 부모의 역할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좋은 TED 강연이다.

2012-03-06 00:37:24 (3 comments, 2 reshares, 4 +1s)

영화를 프로그래밍 코드로 재구성하는 "Movies as code" 프로젝트를 아시나요?

posted image

2012-03-05 01:10:59 (3 comments, 1 reshares, 9 +1s)

StreetScooter는 2013년 독일을 시작으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인데, 이미 DHL에서 3500대, 독일의 체신부에서 수 천대를 선주문했을 정도로 시장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재미있는 것은 비즈니스 모델에서 배터리를 리스하는 방식을 이용한다고 한다.

이들의 성공은 미국에서 오픈소스 크라우드 소싱 방식으로 자동차를 디자인하고, 제조 판매하고 있는 로컬모터스(Local Motors)와 함께 협업경제의 성공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라고 하겠다. StreetScooter 컨소시엄이 성공적으로 시장에서 안착을 하고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영위할 수 있다면, 공급망에 참여한 여러 기업들은 기존의 방식에 비해 훨씬 나은 이익구조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며, 어쩌면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파괴적 혁신을 이끌어낼지도 모른다.... more »

2012-03-02 00:36:35 (0 comments, 0 reshares, 8 +1s)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들과 비영리단체의 파트너십의 유형이 다양해지고, 많아지는 것은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성과 미래에 있어 매우 중요한 변화의 트렌드라고 하겠다. 이런 파트너십을 통해 과거에는 해결할 수 없었던 어려운 사회적인 문제들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더 나아가서는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그런 지구촌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그 협력의 정도는 미약하다. 보다 많은 사람들과 서로 다른 특기와 장점을 가진 기업들과 단체들이 서로가 잘 할 수 있는 것들을 내놓고, 협업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참여와 공유, 그리고 협업의 문화가 보다 많은 사람들과 사회전반에 퍼질 수 있도록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것이다.

2012-03-01 05:24:21 (7 comments, 7 reshares, 29 +1s)

로렌스 레식 교수의 명저 "아이디어의 미래"가 출간 10년 만에 한국에 번역판이 나왔다. 윤종수 판사님의 감수의 글을 읽으면서 눈물이 난다. 10년 전의 그 통찰이 우리 사회가 여전히 혁신을 가로막는 데에만 급급한 그 상황을 그대로 반추하고 있다. 어찌보면 이런 명저가 이제서야 국내에서 한글로 읽어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도, 우리 사회에서의 철학의 부재와 새로운 혁신을 바탕으로 하는 미래사회에 대한 고민의 정도를 간접적으로 나타내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레식 교수는 "혁신은 옛 체제에서 번창을 구가한 모든 이들의 적이다. 그러나 새 체졔에서 번창할 수 있는 사람들도 겨우 미적지근한 지지를 한다. 그 이유는 부분적으로 두려움 때문이고, 경험에 의해검증되지 않은 새로운 것을 신뢰하기 힘들기 때문이다"는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 나온 이야기를 언급하였고, 윤종수 판사는 불확실하거나 두려움 때문에 머뭇거리는 지지자들이 아니라, 그 혁신의 본질을 잊어버리고 오히려 혁신을 제거하는데 동조하고 있는 혁신의 수혜자들이 더욱 안타깝다고 하였다.

인터넷이 가져온 새로운 철학과 세상에 대한 인식이 과거의 기득권 집단들의 이해관계를 확보하기 위해 변질되어가는 과정을 보면서 느끼는 "소유"를 중심으로 한 천박한 사회철학. 그리고, 결국에는 사회에서의 여러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약간의 독창성을 추가하여 획득한 "저작권"이라는 녀석을 무려 70년 동안이나 배타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허용한 미국의소위 "미키마우스법"과 이를 FTA를 통해 비판없이 그대로 수용하게 된 우리나라의 저작권법이 앞으로 사회의 역동성과 혁신을 헤치지 않을까 우려된다.

공유재로 번역되는 "Commons&qu... more »

posted image

2012-03-01 03:31:06 (7 comments, 10 reshares, 21 +1s)

페이스북에 상점을 열었던 여러 브랜드들이 상점을 철수하고 있다고. 이유는 "페이스북은 고객들과 의견나누고 소통을 하기는 좋았지만, 물건을 팔 장소는 아니었다". F-Commerce 대세론이 그래서 상처를 입고 있네요

이런 것을 보면 어떤 한 곳에서 모든 곳을 처리한다는 것을 꿈꾸는 곳들이 많지만, 그것이 정답은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름의 용도가 있고, 사람들은 의외로 너무 많은 곳을 이용하는 것은 귀찮아할지 몰라도 어느 정도는 복수의 선택권을 가지고 자신들이 직접 선택하는 것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

posted image

2012-02-27 04:28:19 (3 comments, 3 reshares, 16 +1s)

가장 중요한 철학이 바로 나눔과 공유, 그리고 개방의 철학이다. 아마존이나 이베이, 그리고 중국의 알리바바 등은 그 자체로도 크게 성공한 기업들이지만, 이들은 자신들의 핵심자원을 공개하여 더욱 커다란 생태계를 창조하였다. 비록 작지만 이들의 자원과 브랜드 등을 활용하여 많은 소규모 창업자들이 자신들의 사업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새로운 직업들이 지속적으로 생겨나고 있다. 우리나라의 대기업들도 이런 생태계적인 사고를 통해서 상부상조하고 동반성장하는 방법에 대해서 사회적인 압력에 의해서 움직이기 보다는 근본적인 사회변화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보다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마지막으로, 이런 변화가 일어날 때대부분의 실직자들이 새로운 직업에 도전할 수 있는 그런 인큐베이팅 시스템도 필요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사회에 대한 교육과 창업, 소규모 협업을 도와줄 수 있는 사회적인 투자가 이루어져야 한다. 최근 스탠포드나 MIT의 온라인 IT 교육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 IT기술이 전문가들의 것이 아니라 누구나 배우고 쉽게 쓸 수 있는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이들이 신기술을 쉽게 받아들이도록 하는 대중과학 및 대중 IT기술의 시대를 여는 것이 이런 측면에서 무척이나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런 교육 및 인큐베이팅 시스템 아래에서 실직자들이 새로운 일자리나 창업의 가능성을 찾고, 이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사회적인 지지를 하지 못한다면 너무나 빠른변화의 시기에 하층민으로 전락한 사람들은 결국 우리 사회 전체의 안정성을 위협하게 될 것이다.... more »

2012-02-26 02:17:15 (4 comments, 1 reshares, 1 +1s)

데이터 폭증 시대 주파수가 부족하다고요? 실제 5%도 제대로 활용못하고 있다고. 문제는 정책과 기술. 앞으로 오픈 스펙트럼(Open Spectrum) 논의가 활발해 집니다. 특정 주파수를 경매하고 독점권을 주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정책적 논의를 통한 주파수 할당 및 활용구조가 10년 뒤에는 자리잡아야 합니다.

2012-02-25 03:50:55 (3 comments, 0 reshares, 0 +1s)

모질라의 스마트폰/태블릿 OS 프로젝트가 iOS와 안드로이드 틈을 비집고 자리를 만들 수 있을까에 대한 ZDNet의 전망. LG가 지원한다는 소문이 있나보군요

2012-02-24 04:15:17 (2 comments, 0 reshares, 3 +1s)

기업의 리더들이라면 지나치게 위험을 회피하고 실수를 두려워하기 보다는 뒤로 한발짝 물러서서 혁신적이고 실험을 좋아하는 인재들이 떠나고, 그런 인재들이 자라날 수 없는 문화를 조금이라도 제거하는데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posted image

2012-02-22 03:05:29 (2 comments, 0 reshares, 4 +1s)

"사기에는 비싸지만 꼭 이용하고 싶은 것" 그리고 사람들의 "소유"욕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일정한 시간동안 "이용"하게 만드는 것이 충분한 가치가 있는 아이템으로서 고급 드레스는 안성마춤이었다. 잠시 며칠 동안 사용하려고 엄청나게 비싼 비용을 지불한다면, 이런 고급 드레스의 진가는 드러나지 않고 옷장 속에서 그 일생을 대부분 마감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버려지는 가치를 "공유"라는 도구를 이용해 재발견하는 공유경제의 원리에 적합한 또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리 모두가 고민해 볼만한 사안이다.

2012-02-20 14:29:15 (4 comments, 0 reshares, 8 +1s)

지난 한 달간 내 블로그의 방문자 브라우저 현황에서 IE가 버전 별로 모두 합쳐서 52%로 이제 드디어 50% 밑으로 빠질 가능성이 보인다. 크롬이 32%를 넘기면서 지난 달보다 2% 상승. 우리나라도 IE 독점체제는 서서히 무너지는가?

posted image

2012-02-20 06:24:00 (2 comments, 2 reshares, 7 +1s)

포드 자동차는 이와 같이 미래지향적인 오픈 하드웨어 기업을 지향하면서 다양한 도구와 지원서비스를 발표할 예정인데, 소비자들과 써드파티 개발자들이 쉽게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이를 테스트 하며 혁신적인 네트워크 디바이스를 새롭게 제작하고 생산하거나 다양한 협력생태계를 강화하여 과거의 전통적인 이동수단으로서의 자동차를 넘어서는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개방형 혁신과 오픈 플랫폼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바탕으로 포드와 포드자동차를 지원하는 다양한 생태계가 앞으로 써내려갈 새로운 미래의 이야기가 기대된다.

2012-02-19 12:04:50 (1 comments, 1 reshares, 8 +1s)

매킨토시를 위대하게 만든 것이 하나 있습니다. 이 제품을 만드는데 참여한 사람들은 음악가, 시인, 미술가, 동물학자, 역사가 들이었는데, 우연히도 그들은 최고의 컴퓨터 과학자였죠. 애플이 아이패드 같은 제품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은 우리가 항상 기술과 항상 기술과 인문학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서로가 최고의 것들을 접목시키려고 노력했기 때문입니다.

- 스티브 잡스

결국 문제를 다원적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는 다양한 전문지식과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힘을 모을 때 혁신이 더욱 쉽게 나타난다.

Buttons

A special service of CircleCount.com is the following button.

The button shows the number of followers you have directly in a small button. You can add this button to your website, like the +1-Button of Google or the Like-Button of Facebook.






You can add this button directly in your website.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CircleCount Buttons and the description how to add them to another page click here.

Jihoon JeongTwitter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