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ihoon 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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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7 07:22:12 (0 comments, 0 reshares, 5 +1s)
72 videos from Google I/O are now available on Google Developers Live, with more to come. +GDL developers.google.com/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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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7 03:16:21 (8 comments, 0 reshares, 14 +1s)
구글+가 생각보다 활성화가 안되는 듯하여 한동안 떠나 있었는데, 과거의 구글 서비스들처럼 가라앉지 않고 생각보다 꾸준하게 업데이트되면서 사용자들도 조금씩 탄력을 받고 있는 느낌 ... 다시 한번 나도 조금씩 써봐야겠다.

2013-03-10 23:05:03 (7 comments, 0 reshares, 17 +1s)
오랫 만에 구글+를 들어왔는데, 전 보다는 많이 활성화 되었네 ... 이걸 어떻게 활용할까나 ...

2012-09-19 15:29:51 (10 comments, 1 reshares, 42 +1s)
많은 분들이 잠깐 TV에 비추어진 것을 보고 걱정도 해 주시고, 연락도 주시네요. 간단하게만 소회를 밝히겠습니다.
저는 제 인생에서 정치라는 것과는 거리를 두고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다만 시민으로서 시대의 변화에 도움이 되는 자리에서 저의 역할이 약간이나마 있다면 그것을 돕는 수준의 선택을 한 것 뿐입니다.
이미 안 원장님 출마선언에도 있었지만, "정치경험뿐 아니라 조직도 없고, 세력도 없지만, 그만큼 빚진 것도 없다. 빚진 게 없는 대신, 공직을 전리품으로 배분하는 일만큼은 결코 하지 않을 것" 이라는 메시지와 철저히 국민들의 소리를 듣고 변화를 이끌어 가려는 진정성, 그리고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사회변화의 열망을 끌어안고 실제로 이를 실행에 옮기시려는 모습을 본인 뿐만 아니라 주변에 도와주시는 분들에게도 일관되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아마도 실제로 당선이 되신다면 여야를 막론하고, 해당 역할을 가장 잘 하실 수 있는 분에게 일을 맡기시리라 믿습니다.
위에서 만들어서 모든 것을 내리는 방식이 아니라, 국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정책들과 합의의 과정 그 자체를 중시하는 방식이 자리를 잘 잡을 수 있도록 측면에서 미래와 융합과 관련한 분야에 대해 도우는 정도 밖에는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을 통해서 탄생한 여러 생각들은 아마도 안철수라는 사람 뿐만 아니라 앞으로 우리나라를 끌어갈 여러분들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소중한 자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국민들의 생각을 모아서 전달하는데 약간의 도움을 드리고, 당선 여부와는 관계없이 저는 정치와 관련한 자리에는 관여하지 않고 물러날 것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인맥이 되었다기 보다는 약간은 무모할지... more »

2012-08-14 12:31:12 (3 comments, 0 reshares, 21 +1s)
미개한 부족의 경우 전체적인 노동생산량은 미미하지만 각각의 구성원들은 독립적인 생활을 꾸려나갈 능력을 갖고 있다. 그들은 자신의 집을 지을 수 있고, 나무를 깎거나 가죽을 엮어 배를 만들 수 있고, 자기가 입을 옷을 만들 수 있고, 자기가 쓸 무기와 덫, 도구, 장식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들은 먹어도 되는 식물은 무엇이고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동물과 새, 물고기, 곤충이 어디에서 어떻게 사는지, 태양과 달을 보고 아니면 꽃의 방향이나 나무에 낀 이끼의 방향을 보고 어떻게 길을 찾는지를 알고 있다. 간단히 말해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 또 그들은 다른 사람들로부터 떨어져도 여전히 생존이 가능하다. 그들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와의 관계 속에서 일종의 자유계약 당사자가 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문명사회에 사는 노동자는 그 사회의 부를 구성하는 수없이 많은 물건들 중에 오직 한 가지 물건, 혹은 더 흔하게는 한 가지 물건 중의 아주 사소한 한 부분만을 생산하는데 바쳐진다. 그는 자신의 노동에 필요한 도구들을 만들 능력이 없을 뿐만 아니라, 보통은 그 도구를 소유하지도 못하고 있으며, 그 도구를 소유할 꿈도 꾸지 못한다. 노동자는 자신의 힘을 사용해 자신의 욕구를 직접적으로 충족시킬 능력도 없으며,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없다면 자신의 힘을 사용해 자신의 욕구를 간접적으로 충족시킬 능력도 없다. 또 사회 속에서 특정한 노동자가 갖는 지위가 낮으면 낮을수록 사회에 대한 그의 의존도는 더 높아지고, 자기 자신을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능력은 더욱더 사라진다.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자신의 노동을 사용할 수 있는 힘조차도 스스로 통제할 수 없게 되거나, 다른 사람들의 행위 혹은 어떤 일반적인 원인들에 의해 박탈되기로 하고 회복되기도 한다. 그런데, 우리... more »


2012-05-26 05:32:18 (2 comments, 1 reshares, 6 +1s)
If you missed +Max Braun speaking live from the +Google+ Photographer's Conference, here’s the collection of photos he showed on stage. What other kinds of perspectives do you think we could capture?

2012-05-20 03:49:59 (0 comments, 0 reshares, 0 +1s)
I think there are a lot of ways to explain this "Creative Destruction" and "Decoupling" phenomena together based on the digital and internet philosophy. But, I want to say that this is not temporary passing fad. It is long-term trend. Therefore, we need to prepare new industries, societal values and philosophies. This is another way to absorb shock-waves from rapid changes caused by creative destructions.

2012-05-13 07:14:13 (5 comments, 0 reshares, 12 +1s)
Just started writing english essay. Not sure how frequently I can do this. But, I want to share my idea and philosophy together with global friends and audience.

2012-05-13 03:26:39 (0 comments, 3 reshares, 8 +1s)
"페이스북 광고의 진실"이라는 제목의 멋진 패스트 컴퍼니 칼럼. WSJ의 페이스북 광고 효용성에 대한 의문. 그리고 기아차의 반응에 대해 통렬한 비판을 했군요.
데이터와 명확히 반대되는 두 회사의 전략적인 차이를 가지고 쓴 글입니다. 나중에 소셜미디어 마케팅이나 페이스북 마케팅 등에 대해 이야기를 하실 때 아주 좋은 소재가 될 듯 합니다. 아래가 명언이네요.
"The answer is simple: Facebook is a site that connects nearly a billion people to each other globally. However, it’s your job as an advertiser to say something that’s interesting, and to measure the results. Facebook has created a large and vibrant ecosystem to help you out.
In order to succeed, companies need to organize internally and optimize content to get the right message to the right people at the right time. If the advertiser isn’t organized to connect with people and publish the right content, failure is inevitable."... more »

2012-05-01 04:26:38 (0 comments, 3 reshares, 13 +1s)
다음 TV 잘 가고 있네요. 반가운 김지현 이사님의 사진도 ... 얼마 전에 삼성전자에서 강의할 때 제가 다음 TV 출시를 알리며 잘 될 것 같냐고 손을 들어 보라고 했더니 아무도 안들더군요. 아마도 자신들의 스마트TV 경험이 반추된 것이겠죠.
제가 한 마디 했습니다. 대박이 나지는 못하더라도, 무엇이 중요한 것인지는 분명히 보여주는 제품이니 꼭 사용해 보라고 ... 스포츠만 이용해봐도 서비스와 컨텐츠가 어떻게 유용하게 엮어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는지 보여줍니다. 결국 스마트 TV의 성패는 과거와는 다른 컨텐츠 경험에 달린 것이고, 그런 차별화된 경험을 느껴본 사람들은 그 경험을 위해서 19만 9천원을 지불하는 것이지, 한낱 쇳덩어리와 SW에 돈을 내는 것이 아니죠.
